일하고 배우기 · 도서·책

도서·책 주소모음 - 서점·전자책·도서관 24곳 공식 주소

책 한 권을 찾을 때도 서점에서 살지, 전자책으로 볼지, 도서관에서 빌릴지에 따라 열어야 할 곳이 달라 헷갈립니다. 이 도서·책 주소모음은 서점과 전자책, 도서관 24곳의 공식 주소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수록
24곳
정상 응답
20곳
HTTPS 주소
24곳
마지막 확인일

도서·책 공식 주소 24곳을 카드로 대조하기

먼저 도서관 정보나루나 지역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지 보고, 없으면 서점과 전자책 플랫폼을 비교하세요. 전자책은 플랫폼마다 앱이 달라 이미 쓰는 곳에서 사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교육 주소모음에 있습니다.

카드마다 이름 아래에 공식 도메인을 적었습니다. 지금 띄워 둔 화면의 주소창과 카드의 도메인을 나란히 보면 진짜인지 금방 가려집니다.

도서·책 주소가 헷갈리는 순간 세 가지

접속이 안 되거나 화면이 낯설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이 분야에 맞춰 적었습니다.

헷갈림 1

전자책은 어디서 열리나

전자책은 산 플랫폼의 앱에서만 열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리디에서 산 책을 밀리의 서재에서 찾으면 없으니 구매 내역이 있는 플랫폼부터 확인하세요.

헷갈림 2

구독과 소장

밀리의 서재와 윌라는 구독하는 동안만 읽을 수 있고, 리디나 서점 전자책은 사서 소장합니다. 구독을 끊으면 읽던 책이 사라져 헷갈릴 수 있습니다.

헷갈림 3

도서관 전자책 대출

국가전자도서관과 지역 도서관은 회원이면 전자책을 무료로 빌려줍니다. 대출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반납되어 따로 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도서·책 주소 접속 확인 결과

2026-10-20에 이 분야 카드 24장의 주소를 하나씩 HTTPS로 열어 봤습니다. 200이나 3xx로 정상 응답한 주소는 20곳, 차단 응답까지 합쳐 서버가 뭐라도 돌려준 주소는 23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 국립중앙도서관는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점검 장비가 한국 바깥 회선을 쓰기 때문에 지역 차단에 걸린 것으로 보고, 한국 회선에서 다시 열어 볼 목록에 올려 두었습니다.

등록 수
24곳
정상 응답
20곳
서버 응답
23곳
HTTPS
24/24

반응은 왔는데 정상 코드가 아니라면 점검 도구를 사람이 아니라고 보고 돌려보낸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사가 도메인을 정말 바꾼 것이 확인될 때만 카드를 손봅니다.

점검은 HTTPS로 열어 돌아온 코드를 그대로 적는 방식이고, 마지막 확인일은 입니다.

도서·책 주소를 볼 때 알아 둘 말

처음 보면 낯설지만 알고 나면 주소를 구별할 때 도움이 되는 말들입니다.

ISBNBook number

책 뒷표지 바코드 위에 적힌 열세 자리 번호입니다. 같은 제목이라도 개정판, 전자책, 큰글자책은 번호가 달라서 서점 검색창에 넣으면 원하는 판을 정확히 고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용도의 사이트는 대학 주소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DRMCopy protection

전자책 파일을 아무 데서나 복사하지 못하게 걸어 둔 잠금입니다. 그래서 산 플랫폼의 앱이나 그 플랫폼이 허락한 단말기에서만 책이 열립니다.

상호대차Library exchange

우리 동네 도서관에 없는 책을 이웃 도서관에서 보내 받아 빌리는 방식입니다. 지역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며칠 뒤 가까운 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책 이용 전 한 번 더 볼 점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무료로 내려받게 해 준다는 주소는 저작권 침해 사이트이고 악성 파일이 섞이기도 합니다. 무료로 읽고 싶다면 공공 도서관 전자책 대출을 이용하세요.

로그인 화면이 평소와 조금이라도 달라 보이면 입력을 멈추고 주소창부터 보세요. 공식 도메인 끝이 다르거나 낯선 낱말이 붙어 있으면 그 탭을 닫으세요.

도서·책 주소모음 묻고 답하기

도서 주소모음의 서점들은 가격이 같나요?

정가는 같지만 도서정가제 안에서 할인과 적립, 배송비 조건이 서점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급하지 않다면 두세 곳의 최종 결제 금액과 배송 시점을 비교해 보세요.

국립중앙도서관이 응답 없음으로 표시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확인용 서버가 한국 밖에 있어 접속 지역을 제한하는 일부 공공 사이트는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한국 인터넷망에서는 정상적으로 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다음 확인 때 다시 봅니다.

도서·책 카드의 먼저 확인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헷갈릴 때 제일 먼저 맞춰 보면 좋은 곳에 단 표시입니다. 쓰는 사람이 많고 공식 안내가 또렷한 곳을 골랐고, 돈을 받고 단 표시가 아닙니다. 점검 결과가 달라지면 표시도 옮깁니다.

도서·책과 함께 확인하면 좋은 분야

공부용 교재와 강의는 교육 주소모음에서, 대학 도서관은 대학 주소모음의 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세요. 웹소설과 만화는 웹툰 주소모음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나머지 분야는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묶음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